회사 동료로부터 '런던 프라이드 생맥주를 파는 집이 있다'는 소식을 접하고 '이게 무슨 일이냐'라며 달려간 신사펍
분위기도 좋고 내부도 예쁘고 맥주도 맛있고, 간만에 맥주에 돈 많이 쓰고 왔다.




런던 프라이드 뿐만 아니라 스톤 IPA에 각종 맥주 탭이 31개 정도 있었다. 최근 미국에 갔다가 스톤에서 만든 IPA들에 푹 빠져있었는데 생맥으로 먹을 수 있다니 매우 기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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